우리나라는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 비율이 9.5%로서 (2006년 통계) 고령화가 계속 심화되고 있는 반면
    출산율은 1.13명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제활동 인구는 해마다 감소되는 추세로 향후 경제발전을
    위해서라도 근로능력이 있는 비경제활동 인구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남자 73.9세, 여자 80.8세(2003년 통계), 직장인들의 평균 퇴직 연령은 53세입니다.
    퇴직연령과 평균수명 사이 20~30년의 격차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대안을 마련해야 할까요?
    해답은 바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점점 심화되는 노인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노인일자리입니다.



구분 지원요건 지원수준
고령자고용촉진장려금 취업성공패키지
(고용노동부)
- 1∼3단계 이수자(6개월간 인정)
- 2,3단계 참여자(참여중인 동안 계속 인정)

- 일반지원 : 연간지원액 (만원) - 650만원 , 전후반기 지원금(만원) - 260/390
- 우대지원 : 연간지원액 (만원) - 860만원 , 전후반기 지원금(만원) - 340/520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

고령자정년연장 - 기존의 정년을 폐지하거나, 56세 이상으로 1년 이상 연장한 사업장에서 18개월 이상 근무한 고령자를 정년연장으로 계속고용하는 사업주 지원
- 임금피크제 지원금을 지급받는 근로자는 지원금 산정 시 제외
정년 폐지의 경우는 정년이 폐지된 근로자의 종전 정년일로부터 1년 경과 다음날부터 최대 1년간 월 30만원 지원

※ 정년연장한 날부터 5년이내 종전 정년에 이른 후 정년연장으로 계속 근무하는 자에 한함
고령자정년퇴직자재고용 - 정년을 57세 이상으로 정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18개월 이상 계속 근무한 후 정년에 이른 고령자를 퇴직시키지 아니하거나 정년퇴직후 3개월 이내 재고용
- 다만, 고용하는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임금피크제 지원금을 지급받는 근로자는 제외
1인당 월 30만원씩 6개월간 지원 (500인 이하 제조업은 12개월)
신규고용촉진장려금 고용지원센터 또는 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기관에 구직신청 후 대상별 실업기간을 초과하여 실업상태에 있는 자를 피보험자로 채용한 경우
* 제외 : 근로계약기간이 1년 이하인 자, 비상근 촉탁근로자, 최저임금미만으로 임금을 지급받기로 한 근로자, 최종 이직 전 사업주에게 고용된 경우
* 고령자고용촉진법에 의한 고령자 또는 준고령자의 경우
채용 후 최소 6개월간은 매월 30만원, 그 이후 6월간은 15만원
제조업 500인 이하의 고용업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고용 후 12월간 매월 30만원
고령자 고용연장 지원금 신청서



    고령자들은 고지식하며 현대사회에 뒤떨어진 삶을 살 것이다. 그들은 건강상 문제가 있으며, 생산성이 낮을 것이다.
    확신이 아닌 추측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고령자들은 젊은이들이 갖지 못한 ‘지혜와 여유로움, 관용과 배려,
    그리고 책임과 균형’이라는 덕목을 갖춘 우리사회 발전에 꼭 필요한 구성원입니다.
    고령자들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젊은이들 못지않은 건강과 성실함, 책임감을 지니며 재취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년퇴직해도 은퇴는 없다”
    세계 최고령국 일본의 고령자 고용 정책은 정년 연장과 계속 고용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은 한 발 더 나아가 정년 이후에도 고용을 계속하는 추세이다. 헬로워크(후생노동성 공공직업안정소)와
    실버인재센터(고령자들에게 일감을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기관)를 통해 고령자들의 재취업을 돕고 있습니다.

미국 “노인일자리 창출 지원은 윈 - 윈 정책”
    55살 이상인 저소득층 노인에게 먼저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령자 지역사회 고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취약계층 노인에게 고용 기회제공은 물론 취업교육과 여가활동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럽 “활력있는 노년(Acting Ageing)을 위하여”
    네덜란드는 노인 취업알선 전문회사 “65+”를 설립하여 65세 이상 노인들을 회사가 필요로 하는 시기에 유연하게
    고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에스빠스(ESPACE)를 설립하여 장기실직자, 근로능력 부족자,
    고령자(60세 이상 포함)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 사회적으로 요용한 복합영역을 개발하여 일자리 사업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노인일자리는 사회적 일자리로서 사회적으로는 유용하지만 수익성 때문에 시장에서 공급되지 못하는,
    노동시장 밖의 일자리입니다. 사회적 일자리는 정부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서 제공하는 일자리로서 고령자들의 실질적인
    소득보장을 하기에는 어려움(월 평균소득 20만원)이 많습니다. 근본적인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소득을 보장할 수 있고, 일의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민간기업체 노인일자리 제공이 필요합니다.



    시니어 클럽은 고령자들의 경륜을 활용한 경제·사회활동 참여확대를 통하여 활기찬 노년 생활을 보장하고 고령화시대에
    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노인과 고령층 대상의 자활후견기관 지원 사업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면 진주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고령자들의 실질적인 소득보장과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고령자들의 능력에 맞는
    민간기업체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원· 사후 관리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선, 이력서와 구직신청서를 본 센터로 제출(구직신청서와 이력서 서식은 본 홈페이지 서식자료실에 있음)하셔야 합니다.
    본 센터가 민간기업체 일자리를 발굴·창출하거나 민간기업체로부터 고령자 채용요청이 있을 경우,
    구직신청 고령자들에게 연락을 취하여 동행면접을 보거나 취업을 알선하게 됩니다.

    ※ 기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744-6088)로 문의바랍니다.



    본 센터는 민간기업체 일자리를 대상으로 구직 고령자들의 취업을 알선하고 있습니다. 주유소의 주유원,
    제조업체의 생산직(경노동), 경비원, 주차요원, 톨게이트 매표원 등 고령자들이 일하기에 적합한 직종을
    알선해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종을 발굴·창출할 예정입니다.



    구직 고령자들의 경우 경험이 없는 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자신감 상실, 과거 경력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태도
    등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취업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고령자 재취업과 취업에 걸림돌이 되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본 센터의 기본교육과 기본소양교육(구직 고령자들의 수가 15명 이상 일 경우 실시)을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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